행복한약국

최고관리자 0 4,258

의약분업 이후 약국을 경영한지 9년째입니다.

 

환자들에게 처방전대로 약을 조제해 주었으나 좋아지지 않고 또한 병이 나빠지기만 하는 경우를 흔히 볼수
있습니다. 그런 환자 중에서 환자 본인이 먼저 무엇인가 다를 방법이 없겠는가… 하고 저에게 문의를 하는 수도
있습니다.

 

이때 그 환자를 한방제제로 좋아지게 할수 있다면 약사의 위상도 눞일 수 있고 또한 정당한 경영의 활성화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오랜 기간 동안 숨이 차서 계속 거담제, 항생제, 기관지 확장제를 처방받아 복용하던 환자가 드디어 무슨 다른
방법이 없겠는가 하고 문의를 합니다.

 

저는 임 교환 박사님의 강의에서 배운 대로 한방제제를 추천합니다.
한약이 만성병에만 잘 듣는 것은 아닙니다. 급성병에도 효가가 좋습니다.
이 환자는 하루만에 효과가 있어 일주일정도 한약을 더 가져가셨습니다.
정당하게 처방전 수 십장 이상의 경영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저 스스로 약사의 위상도 높이고 있노라고 자부하게 됩니다.

 

저도 그렇지만 제 주변에 있는 약사님들의 의하면 가끔씩 처방전에 기재된 약품의 가지 수와 그 용량이 너무 많아
놀랄때도 있다고 합니다.

 

혹시 자신과 자신의 가족의 질환을 한약으로 좋아지게 할수 있다면 스스로 너무 행복하고 뿌듯하지 않을까요?

 

유난히 길고 추웠던 혹독한 겨울이 이제 물러가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우리 많은 약사님들이 약국경영 활성화와 약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들을 나름대로 많이 하고 계시지만

좀 더 투자하고 노력하여 처방전에만 의존하지 않고도 언제나 새 봄날 같은 약국을 경영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바로 임 교환 박사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한방강의와 함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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